Music/Favorite 2011/03/20 09:36
알마키에 와서 친하게 된 두 음악가가 있는데

[25주년 기념 주화?]

한 사람은 카작출신의 작곡가 Erken이고
또 한사람은 스로바키아 출신의 지휘자 Peter이다.
Peter는 오랜 카작 체류 생활을 끝내고 약 1년전에 고국으로 돌아갔다.
이후 2번 정도 카작 여행을 왔었다.
올해 2월에 Peter가 왔고, Erken 가족과 함께 모여서 오랜만에 좋은 시간을 가졌다.

Peter가 헤드폰을 선물했는데, KOSS사 Porta Pro모델이었다.
받을 때는 잘 몰랐는데, 인터넷에 보니 평이 아주 좋은 헤드폰이었다.
게다가 25주년 기념 모델이라 포장도 아주 멋있었다.


그리고 Peter가 Yuotube에서 우연히 찾은 20년전 자신의 모습
1990년 7월에 촬영된 축제 기간 자신의 밴드와 연주하는 영상이다.
지금 모습과는 달리 상당히 날씬한 모습
http://www.filliads.com/trackback/59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