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sic/Favorite 2011/01/15 01:45
마일스의 유명한 So what...
마커스는 마일스와 인연이 깊다. 마일스에 의해 재즈씬 정상 무대에 서게 되었고, 그와 함께한 걸출한 연주자들 사이에서 현재 연주 스타일을 만들게 되었다 마커스는 밝히고 있다.
마커스의 앨범에는 마일스와 연주한 곡을 재해석한 곡들이 많다.
여러 곡들이 참 좋지만, 그 중에서 Live 앨범인 Master of All Trades의 So what은 백미라고 할 수 있다.
각 연주자의 밸러스가 참 잘 맞고, 협연의 수준 절정의 수준이라 할 만하다.
초반 Patches Stewart의 격렬한 trumpet 연주... Poogie bell 특유의 쪼개지는 비트의 드럼...별로 치는 것이 없는 것 같지만, 없으면 안 되는 프레이즈를 연주하는 Dean Brown (guitar) 그 외 클라비어, 색소폰 모두 최고의 기량을 보여준다. 동시에 각 연주자의 솔로 파트가 잘 짜여져 있어 무언가 솔로 연주를 남발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지 않는다.
감상해보시길...
http://www.filliads.com/trackback/44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