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sic/Favorite 2010/12/31 20:06
지난 Post에 이어 Dream Theater와 관련된 이야기...
사실 좋아하는 음악 범위에서 Rock-metal등이 차지하는 범위가 그리 크지 않지만, Kevin Moore의 몇몇 곡은 단번에 나를 사로잡았다. Kevin이 DT를 탈퇴한 후 만든 프로젝트 Chroma Key는 Rock-metal 음악은 아니다. Chroma key의 음악 색깔을 DT의 Awake앨범의 마지막 트랙 Space Dye Vest에서 느낄 수 있다.
Chroma Key의 모든 트랙을 좋아하진 않는 것이, 전체 곡중 60-70%는 들으면 안 되겠다는 느낌을 전해주기 때문이다. 기저의 어떤 부분이 닮았다는 것을 발견했기에, 나머지 부분이 잠식할까봐 겁이 나는 음악들...아마도 Chroma Key의 YOU GO NOW 앨범의 Lunar외에는 다른 곡을 듣는 일이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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